걷기여행 이야기
2018년 8월25일 토요일 더 리버에서 팔순 생일리가 점심을 가지게 되었다 여유 있는 시간이라 서레섬을 돌아 보고 식사를 하게 되었다
이태리식 부페에 와인 한 잔 하며 담소를 나누기 좋고 전망이 좋아서 분위가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