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7일 용산 전쟁박물관을 찾아 방문 했었다 아침 10시라 의장대 사열 과 국악대 시연도 관람하며 피끓는 젊은 날에 추억을 돌아 봤다
대다수 외국인들과 군인 그리고 유치원생들 간간이 시민들이 눈에 띄었다 아마도 상상이지만 외국인들은 참전 당시 사망자 자녀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월남참전에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희생 됐던 것을 이름을 보고 놀랐다 아픈 역사의 기억이다 4호선 삼각지역1번 출구 12번출구 조금 가면 입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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