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9일 산척 무건리 이끼폭포를 찾아 새벽 6시에 출발하여 11시에 현지에 도착하여 임도를 따라 걸어 올라가서 무건리 이끼폭포를 감상하고 감탄하였다
3Km 이상을 걸어야 하기에 힘이 마니 드는 편에 속했다 육백산은 안내표시가 없어서 오르지 못했고 다시 3시30분에 하산 완료하고 신기면에 있는 덕항식당으로 이동하여 맛나는 식사를 마치고 귀경길에 올랐다 덕항식당 033-541-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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