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14일 일요일 강화 교동으로 갈려디가 취소 되어 연천 코스모스 끝난 현장을 방문하기로 하고 떠났다
5시에 집을 나서 5시20분에 부평역에서 동두천행 전철을 타고 7시45분에 도착하였다
통근기차는 8시 15분에 출발이라 동쪽 출구로 나와 왼쪽 정류장에서 연천행 버스를 탔다
버스는 들를 곳이 많아 연천 역에는 거의 비슷하게 도착 됐다
연천역사에서 동남쪽 길을 쭉 따라 나서면 연천문화의거리가 나오고 차탄천 뚝방길로 나세게 된다
뚝방길 따라 코스모스 마을이다 귀가시간 열차는 2시간마다 있다 3300번 버스는 약속시간을 지키지 않는 제멋대로 버스다
무려 2시간이나 허비했다 11시 출발 예정이란 버스가 시간이 돼니 11시 40분이 출발 예정이란다 황당했다
시골이라 연계가 잘 이뤄지지 않았다 둘레길 또한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