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길이 없는 발길은 직금 어디로 가고 있나 뱔길 가는 대로 갔다 내가 있을 자리가 없다 보금자리도 떠나고 없고 쉴곳 마져 없는 내 마음 오라는 곳은 없었고 반기지 않아도 갔다 정처 없이 가고 있다 발이 멈추는 곳까지 내 쉴 곳은 따듯한 마음 있을 자리가 없어 방황했다 가진 것은 마음 벆에 없다 어따 써야 할지 몰라 자리는 비어 있고 지쳤다 가슴에 남아 있는 열기 뜨거운 마음과 생각들 어디 던 떠도는 나그네다 나를 잡아 줄 사람 없나 유랑과 방랑길이 멈출 자리 징글벨 소리 흘러 다녔다 끝 없는 유랑 징글벨 소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