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생각 내 마음 내 몸 서기 2026년 (단기 4359년) 내 생각은 2000을 뗀 26살 지난해는 다 지나온 발자취일 뿐 26년을 새롭게 계획하고 실천하기 마음은 따라 주는데 몸이 문제다 계절이 바뀌면 고목은 계절 따라 하던 짓을 멈추지 않고 따랐다 속은 썩어 가고 있지만 잎이 폈다 거두절미하고 나이 26살 살아가며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하고 있다 흔히 능력이라 하지만 희망이다 꿈과 희망은 실천하는데 살아 있다 생각에 멈춰 있으면 공상이고 망상 세상에 승자는 실천하는 결과다 패배자나 낙오자가 되느냐 객관적이지만 자신과의 싸움에 승자 나에게 필요한 사람 남에게도 필요한 사람 옛말에 산속에 들어가 산신령이 됐다나 물속에 들어 가면 물신령 아니라 물 괴신 하늘로 올라가면 뭐라더라 글쎄요 이런 것 저런 것 따질 처지는 아니고 내가 사는 동안 짐이 안 되고 살고 부러지면 부러지는 것이지 무리하지 마 하루를 살아도 능력껏 살아가면 좋다 아직 좋고 싫은 것을 구별하면 살만 하다 가리지 못하고 분수 없이 살면 가야지 날이 갈수록 관심이지 관심에서 벗어나면 욕심이 되는 것이고 욕심은 사망에 이른다 움직이지 않으면 몸은 귿어가기에 움직이라 몸이 멈추면 생각도 마음도 멈추게 됐다 생각과 마음은 새로워지는데 몸은 반대 나무는 나무라도 고목은 속이 벼 갔다 아름다움은 살아 있는 것만이 느낌이다 살아있으면서 죽어 있을 이유는 없다 살아 있기에 지킬 것은 지키는 질서의식이다 함께 어울리는 것이 멋 이다 멋있게 살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