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자작시

은혜 와 감사

산곡 신정식 2026. 2. 8. 23:36




 


은혜와 감사 / 산곡 신정식 


네기 말했지 오디션에서
탈락 됐다고 왜 뭐가
맘에 안든 다는 거야
일방적인 것 아니야


네가 말 할 떼야
선정 기준이라 뭐가 거슬렸다면
말해 줘야 답답하지 않잔아
난 할만큼 다 했다


네가 필요 할 때 네 곁에
지켜 주고 기다렸다
내 마음 모르기에 난 그때
마니 노력하고 기다렸다


열정적인 마음 순정 모두
너를 위해 향했다
너는 알기나 해 저돌적이야
내 따듯한 마음을 외면해 그래


내 마음 아프게 하지 마
나의 진실 외면해 가면서
무시하지 말아 줘
난 나대로 널 좋아하며 왔다


연인까지는 아니드라도
벗이나 친구로 생각해 왔다
그러니 숨김 없이 대화를 했고
좋은 관계가 유지 될 거라 여겨 왔다


결과는 급작이 이별이라니
새로운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면
지장이 있다면 따르겠다
서운하고 아파도 참아야지


너를 위한 것이라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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