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혜와 감사 / 산곡 신정식 네기 말했지 오디션에서 탈락 됐다고 왜 뭐가 맘에 안든 다는 거야 일방적인 것 아니야 네가 말 할 떼야 선정 기준이라 뭐가 거슬렸다면 말해 줘야 답답하지 않잔아 난 할만큼 다 했다 네가 필요 할 때 네 곁에 지켜 주고 기다렸다 내 마음 모르기에 난 그때 마니 노력하고 기다렸다 열정적인 마음 순정 모두 너를 위해 향했다 너는 알기나 해 저돌적이야 내 따듯한 마음을 외면해 그래 내 마음 아프게 하지 마 나의 진실 외면해 가면서 무시하지 말아 줘 난 나대로 널 좋아하며 왔다 연인까지는 아니드라도 벗이나 친구로 생각해 왔다 그러니 숨김 없이 대화를 했고 좋은 관계가 유지 될 거라 여겨 왔다 결과는 급작이 이별이라니 새로운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면 지장이 있다면 따르겠다 서운하고 아파도 참아야지 너를 위한 것이라면 말이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