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자작시

영원한 사랑

산곡 신정식 2026. 2. 21. 21:59

영원한 사랑 / 산곡 신정식 

 

나를 이해하지 마라

나에게는 칼같아라

남을 이해하라

 

사랑도 마음도 이해 할 수 있다

너라면 모든 것이 이해 됐다

너를 좋아 하기 때문이다

 

처음 너에게 관심이 갈 때

너를 무척 돌아서 보고 훔쳐 봤다

보면 볼수록 보기 좋았다

 

언젠가는 인연이 오겠지

그렇게 시간이 가고 세월이 와서

모든 것이 가까이 있더라

 

지금은 너는 내 친구가 됐고

너만을 바라보고 좋아했다

너 없는 세상은 아무 것도 없다

 

항상 즐거운 양염이니까

하루의 즐거움이 만남 부터다

난 네가 좋아 이해가 되니

 

인간적인 관계는 몰라 다만

우리는 좋은 친구라는 것 밖에

우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 있겠어

 

이변이 없는 한 우리는 친구다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이고 이해해

정념에 불타는 사랑 아니고 은근함이다

 

내가 너를 이해하고 네가 나를 이해하고

인해와 사랑으로 맺어진 진실함

우리는 영원히 친구로 가자

 

그 많은 사랑 중에 친구 사랑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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