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오늘 너를 처음 만났다 너에 눈동자를 보는 순간 나에게 오는 느낌이 있다 이 시간이 모두 다 너에 것 처음으로 느꼈다 왜 그럴까 난 오늘 남산에 온 것을 몰랐다 떠들썩한 잡음 속에서도 눈 항상 너에게로 향했다 너에 손짓에 고마워 했다 너는 모를꺼야 알아 내 맘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는 거야 우리 이제 솔직 해 보자 난 네가 정말로 좋다 알아 꼭 사랑에 인연이 아니라도 만나서 이야기하고 보니 좋다 많은 관심을 시간이 알려주겠지 그러나 너를 통하여 듣고 싶다 너에 마음을 어떤식으로 알려줘 욕심도 욕망도 아니다 그저 편한 평범한 인과 관계면 부담 없다 보고 싶고 만나고 싶고 그립고 이 것이 즐거운 삶이 아닐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