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이야 / 산곡 신정식 외로움에 빠져 있다가 난꿈이 환상이 된 지금 환회에 차 어쩔 줄 몰랐다 지난 시절 눈물이 마를 때까지 맹세하고 다짐했던 짧은 시간 결국 외로운 마음에 굴복했다 다시는 좋아하지도 사랑하지도 관심까지 끈겠다고 했는데 내 앞에 현실은 너무나 특별했다 사람은 그 사람이 그 사람인데 왜 이렇게 특별하게 보일까 하나하나 움직임 답변까지 달랐다 그대를 만나고부터 왜 이럴까 그 어떤 사람도 보아자 않았다 오직 그대만이 나의 전부다 수없이 시련을 겪고 난 나는 내 아픔도 한순간 거품이고 그대 모습이 지금 나의 전부다 다시는 반복하지 않을 그대 어짭히 좋아서 사랑에 끌렸고 사랑을 고백을 하기에 이르렀다 어떤 난관도 지켜 줄꺼야 마음과 마음이 만난 우리 인연 진실한 사랑이 필요해 욕심을 버려 짧은 시간 짧은 대화이지만 그 속에는 솔직함만이 존재했다 그래서 내가 더 좋아하게 됐다 봄에 피어나는 사랑이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