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21일 수요일 강릉수목원길을 방문하면서 입구길에서 부터 황홀한 소나무들에 행열이 신비에가까웠다
자연으로 자라는 것도 좋지만 기른다는 것에 대한 예찬이 사람에 비유 되기도 했다
심어 놓기만 하면 뭣하나 잘 가꾸어야지 물론 가꾸지 않아도 자라지만 재목이 되기는 어렵다는 것이지 ......................
멋진 소나무향기 수목원에 감명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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