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자작시

사랑 과 이별

산곡 신정식 2025. 9. 4. 01:46


 
사랑 과 이별/ 산곡 신정식  


사랑과 이별은 같았다
하지만 이별에 순간만은
마음 아픈 것은 사실이다


당신이 말없이 떠났을 때
단순히 이별이라 생각했지
그 후로 잊지 못 했다


그 동안 당신과 나의 즐거움
기쁨을 나누며 행복했던 시간
어떻게 지울 수 있겠니


나를 사랑했던 눈길 손길
모든 것이 나에게 남아
너를 기억하게 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나니
모든 것이 그렇고 그렇드라
나에게도 희망이 찾아 오겠지


끝은 시작을 의미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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