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자작시

고백

산곡 신정식 2025. 9. 4. 23:42

고백 / 산곡 신정식 

 

나는 너를 어떻게 사랑해야 하나

너에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

좋아하고 관심이 깊어 갔다

 

나는 정말로 너에 마음 몰라

정말로 움직일 수 있을까

너도 나처럼 좋아할 수 있을까

 

흔히 돼먹지 않은 사람처럼

폭력적 위협을 가하면 싫어

너의 허락을 듣고 싶다

 

너에 어떤 답이건 인정 할께

내가 아픔을 감수하더라도

오로지 너에 순수한 진실이라면

 

나를 너무 힘들게 하지 말아 줘

너는 인기가 많다는 것도 알아

일단 정해지면 모두 다 정라해

 

이제부터 너와 내가 좋아 해

우리는 기쁨과 즐거운 마음으로

우리만의 시간에 해복 하자

 

약속 할 수 있지 답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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