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자작시

젊음의 길

산곡 신정식 2025. 10. 16. 05:22



 
젊음의 길 / 산곡 신정식 


외로운 세상에서
우연이 그대를 만나
마음에 은총을 느꼈다


그대를 알고부터 난
전혀 다른 삶을 살며
마음에 기적을 느꼈다


어떻게 살아 왔는지
난 놀라운 마음 이다
너는 나의 전부 이다


행여 인연이 아니라면
나의 영혼은 꺼져 있는
동굴에 갇혀 빛이 없다


마음이 빛을 발하고
영원히 아름다운 환상
이 것이 우리 현실이다


산다는 것이 별것인가
외뢰운 것도 그렇다
미숙한 인연의 진실이다


꿈과 희망이 어울려 좋고
무언의 힘이 솟아나고
젊게 활기차게 살아가자


이해하고 배려하는 실천
소통하며 사랑하는 마음
현실로 행동 할때 좋다


누구나 머리 속에 마음
마음 속에 행동 가두고
나를 외면 하기에 외롭다


지금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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