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자작시

좋다 좋아

산곡 신정식 2025. 10. 29. 03:06

좋다 좋아 / 산곡 신정식 

 

사랑이란 것은

나와 관계가 없는 것으로

알고 살아왔다

 

하지만 너를 만나고부터

비로서 눈이 밝아 졌다

네가 좋아졌다

 

너를 바라보면 마음이

좋아지는 느낌 뭐랄까

말로 표현 못했다

 

좋다는 것을 처음 알고

너를 떠나서 생각 할 수 없다

나의 삶은 너로 채워졌다

 

하루도 너를 만나지 않고는

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그런 일상이 되어버렸다

 

시간이 허락하면 카톡도 보내고

너에 사진도 보며 좋아하고

나만의 시간은 너와 함께 있다

 

사랑은 장난 같이 찾아 왔다

나의 숨통을 조르며 흔들고

마음을 차지하고 있다

 

난 어떻게 해 좋은 것을

난 네가 좋다 정말로 좋다

미쳤다 해도 할 말이 없다

 

네가 좋아서 보람이 있다

'창작 자작시 '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깨진 소품  (0) 2025.10.31
아니 벌써 !!  (1) 2025.10.30
참 좋아  (0) 2025.10.27
백야  (0) 2025.10.27
사랑은 바람  (0) 2025.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