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자작시

사랑도 기술

산곡 신정식 2025. 11. 20. 08:45

 

사랑도 기술 / 산곡 신정식 

 

이 밤 나 홀로 아무 말 없이

답답한 속만 썩이고 있다

누구도 말 듣는 내 편은없다

 

또 다시 반복 할 수는 없다

난 나의 길을 가야 한다

어떤 유혹도 다 거짓이다

 

안되는 것은 안되는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 능력은

그대로 실행하면 돼 됐다

 

남들이 나를 무시하고 조롱해

내가 옳으면 옳은 것이다

나의 의지를 걲을 수는 없다

 

내 생각 내 의지 내 느낌

알고 있다 그대로 하면 돼

또 다시는 돌아 보지 마라

 

이미 지난 것은 지난 시간

내일이 될수 없는 시간들이다

사람도 또한 옛 사람일뿐이다

 

참 어렵게 산다 방법 바꿔

편하게 쉽게 복잡은 금물

시간도 물도 자연 따라가지

 

실타래를 풀어 놓으면 시작

그리고 끝이 어디인가 알아

방법아라 요령이라 하던가

 

기술이지 반칙도 연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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