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자작시

밤바다 와 고독

산곡 신정식 2026. 3. 15. 22:44




 


밤바다 와 고독 / 산곡 신정식 


검은 밤바다의 고독
외로움으로 채워지고
그대를 생각하는 꿈이
허허롭다 정막하다


그대 지금 어디에 있나
나의 소중한 사람
밤바다 밤마다 그리운
그대 그려보고 있다


깊은 밤바다 빛나는
별들에 출렁임을 보며
내 마음 외로움에 흔들려
그대에게 향하는 마음


나를 고독에서 구해줄
바로 그대는 보이지 않고
외로움은 날개를 달고
밤 갈매기와 날고 있다


나의 환상을 깨지마라
그대에게 향하는 외로움
알아주고 찾아 다오
고독한 세상에서 구해 다오


밤바다의 외로움 이해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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