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바다 와 고독 / 산곡 신정식 검은 밤바다의 고독 외로움으로 채워지고 그대를 생각하는 꿈이 허허롭다 정막하다 그대 지금 어디에 있나 나의 소중한 사람 밤바다 밤마다 그리운 그대 그려보고 있다 깊은 밤바다 빛나는 별들에 출렁임을 보며 내 마음 외로움에 흔들려 그대에게 향하는 마음 나를 고독에서 구해줄 바로 그대는 보이지 않고 외로움은 날개를 달고 밤 갈매기와 날고 있다 나의 환상을 깨지마라 그대에게 향하는 외로움 알아주고 찾아 다오 고독한 세상에서 구해 다오 밤바다의 외로움 이해 하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