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괌심 / 산곡 신정식
그대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나의 유일한 힘이요 꿈이다
내가 우울할 때 기쁨을 줬다
내가 그대를 얼마나 좋아하는데
사실 내 마음 알라나 모르겠네
그대를 항상 마음에 품고 산다우
때로는 내가 착각하고 사는 것
그럴 때도 있지만 지금은 아니다
내 앞에 그대가 웃고 있으니까
가끔 나를 힘들게 하지만 서두
그대를 만나면 복잡한 모든 것이
아침 안개처럼 말끔히 사라졌다
난 어찌해야 할지 정말 헛갈렸다
믿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어떻게 해
그대 말에는 언제나 가시가 있다
그 진실이 어디서부터 오게 된 것
시작 된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옷깃만으로도 시기쁨과 행복이 왔다
이 모두 내 마음에[ 문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