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자작시

좋은 관심

산곡 신정식 2026. 4. 27. 00:32

 

좋은 괌심 / 산곡 신정식 

 

그대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나의 유일한 힘이요 꿈이다

내가 우울할 때 기쁨을 줬다

 

내가 그대를 얼마나 좋아하는데

사실 내 마음 알라나 모르겠네

그대를 항상 마음에 품고 산다우

 

때로는 내가 착각하고 사는 것

그럴 때도 있지만 지금은 아니다

내 앞에 그대가 웃고 있으니까

 

가끔 나를 힘들게 하지만 서두

그대를 만나면 복잡한 모든 것이

아침 안개처럼 말끔히 사라졌다

 

난 어찌해야 할지 정말 헛갈렸다

믿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어떻게 해

그대 말에는 언제나 가시가 있다

 

그 진실이 어디서부터 오게 된 것

시작 된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옷깃만으로도 시기쁨과 행복이 왔다

 

이 모두 내 마음에[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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