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자작시

반쪽

산곡 신정식 2026. 5. 23. 22:17

반쪽 / 산곡 신정식 

 

사랑은 젊은이들에 전유물

정말 그럴까 아니다

사랑은 누구에게나 가지고 있다

 

다만 불꽃처럼 타오르지 않고

은근한 온화한 봄빛 같고

다를 것이 없는 것이 사랑이다

 

사랑은 몸으로 하는 것과

마음으로 하는 은혜 같은 사랑

생각으로 하는 사랑 느낌이 다르다

 

부부에 연을 맺었으나 정이지

사랑하고는 별도의 느낌이다

사랑은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했다

 

젊으나 늙으나 사랑은 동일했다

표현 방법이 다르고 열기가 달랐다

노후에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사랑이다

 

사랑함으로 만남이 즐겁고 기쁘고

꿈과 희망이 즐겁고 좋다

삶의 살아나는 힘이고 보람있다

 

사랑과 정은 엄현이 다른 느낌

물과 바다 물이 다르 듯이 다르고

잔잔한 날이 더 마니 존재한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좋은 이유다

사랑은 사랑으로 만족 한 것이다

노후에 부담을 주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젊으나 늙으나 사랑은 진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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