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자작시

은혜 와 감사

산곡 신정식 2026. 8. 4. 23:04




 
은혜 와 감사 / 산곡 신정식 


그래 난 언제나 홀로야
내 주위에는 아무도 없다
언제나 홀로 걸어 왔다


나를 잡아 주는 사람 없다
내가 손을 내 밀어도 뿌리치고
외면하는 사람들 뿐이였다


내 삶에 정 사랑이란 없다
친구도 연인도 없는 나다
있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다


언제나 나는 동물로 살아왔고
태어나서부터 짐승 이였다
황소같이 일해도 짐승에 말로다


나의 갈 길은 정해져 있다
언제나 가던 길을 따라가며
정도 사랑도 없는 대접이다


멸시와 천대 속에 견디며
성장한 나지만 오직 하나님만
나를 잡아 주셔서 일이켜 주셨다


은혜와 감사 배려를 받으며
세상에 있게 하신 분이 시내
나 같이 천한 사람도 쓸모가 있으신가


살아있는 한 감사와 은헤로 축복
선택받은 기쁨으로 언제나 홀로
지키며 성령에 충만함 감사합니다


이 쓸모 없는 사람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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