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자작시

탁월한 선택

산곡 신정식 2026. 1. 14. 23:55

 

탁월한 선택  산곡 신정식 

 

내가 너에게 대한 관심은

너를 좋아하는 이유에서다

내 마음 믿어 주면 좋겠다

 

농담 반 진담 반 이야기하지

말 과 전혀 다른 나이지만

너에 관심을 끌려 지어냈다

 

너를 정말로 좋아해 매력

너의 씁쓸한 미소가 더욱이

신비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했다

 

너에 매력인지 몰라 성격

깔끔하고 정갈한 행동들이

매혹적이라 할 수 있다 좋다

 

부모의 영향을 받아 하나하나가

정갈하고 깔끔하게 처리하는

습관이 작지만 이루게 했나 보다

 

이 풍진 세상 굳게 살아 온 너

홀로 아이들을 성공시키고 키운

모습을 상상해 보니 감탄이 갔다

 

빈틈이나 허점 없는 너의 모습에서

개성 있게 굳게 서 있는 모습에서

이해와 배려 하는 마음이 굳어 졌다

 

너에 의지를 깨기보다 지켜주고

감싸 주고 친구나 가족처럼 믿고

서로 의지하며 살아나기 원한다

 

너는 너대로 살며 나는 나대로 살고

편하고 부담 없는 남은 삶을 살자

이 것이 진실한 사랑이고 정이다

 

관념의 선을 넘는 것은 행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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