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숯 / 산곡 신정식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할지 모르지만 알 수 없지만 사랑한다 지금 시간의 만남 주에서 말이야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어렵다 너무나 요구가 다양하고 많다 네가 원하는 모두 해줄 수 없다 카페에서 커피 한 잔 함께 했다고 의미를 부각 시키는 것도 아니고 우리의 관심에 차이라 할까 그래 밥 한번 먹었다고 술 한잔 헀다고 잠시 따 됐으니 한 것이고 그래 다른 저의는 없는 만남 이였다 정말로 의미 있는 만남 따로 있다 너와 나의 관계는 소통하는 마음이다 서로 소중히 여기고 이해하고 배려다 내가 너에게 언제까지 필요할지 그 이유는 나는 모르고 있다 네 마음 흔들리는 흘름에 달려 있다 난 너에게 원하는 것은 없다 다만 언제나 변함 없는 관심이 좋다 욕망이나 욕심은 버린지 오래다 그저 바라보며 대화를 나누고 소통 할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하다 난 외로워서 마음의 토를 달고 있다 이 것도 이제는 지쳐 있고 현실적 마음의 공유를 원하고 있다 사실이다 너무나 겉 다르고 속 다른 변화에 놀랐다 내가 원하는 것은 현실적 마음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