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여행 이야기

무의도 당산과 실미도 탐방

산곡 신정식 2015. 2. 9. 05:04

 

 

2015년 2월8일 일요일 무의도 당산과 실미도 탐방 트래킹을 떠났다 영종도 공항 역에 9시 도착하여

3층 7번 출구로 나가 9시20분발 222번 버스에 탑승하여 잠진도 선착장으로 가서 무의도행 배를 타고

무의도에서 하선하여 식당들 사이 보이는 등산로를 따라 바로 오르면 당산이다

여기서 실미도 유원지 버스를 타고 갈 수 있지만 아직 시간의 여유가 있어 산길을 택했다

돌아 올 때는 실미고개를 넘어 마을 길을 따라 내려 가며 농촌과 어촌의 향기를 즐겨보기로 했다  

겨울철이라 황막한 실미유원지이지만 입장료는 대인 2.000  소인 및 경로는 1.000원씩 받고 있었다

매점도 식당도 다 철시한 곳이라 먹을 것은 지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