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총과 감사 / 산곡 신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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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피어난 밤꽃 같이 흔들리는 꽃향기 바람 떠날 수 없는 발길이 그대 앞에 멈춰 있다 하지만 그대 분위기에 난 하중을 느끼고 있다 내 힘이 부족한 것을 느끼는 순간이다 정말로 그대 순수성에 놀랐다 현대인으로 이렇게 검소한 밤꽃처럼 피어 가득 채운 순수한 향기를 잊을 수 없다 작은 관심 조용한 목소리 나를 무너트리고 남았다 우리에게 나타날 미래 행복 이것이 봉사하는 사랑 일 줄이야 아침 햇살같이 떠오르는 바다 그 눈빛이 나를 살려냈다 꿈과 희망 그리고 힘을 줬다 6월의 밤꽃같이 사랑이 피어 났다 우울하고 허전한 세상을 피해 밝은 내일이 기다릴 것이고 밤꽃이 지면 밤이 영그러 가고 그대 향기가 내 마음 가득 채우겠지 이것이 정말로 사랑란 것을 그대는 나에게 선물을 해 줬다 다 고마운 일이다 열심히 할께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구먼 약속해 그대의 진실 어린 사랑이기에 곱게 간직하고 사랑하고 힘에 용기 더 이상 난 울지 않을 것이다 그대가 있는 한 잘 할 수 있다 하나님에 은총으로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