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를 사랑하지 않았다면 사랑 무슨 소용 있겠나 지나간 너를 기억하다니 내 인생의 최대의 환상 그런 사랑이였지 그러나 이미 떠나간 환상이다 누구를 원하고 사랑하던 만났던 이별 했던 그것은 세월이 더 흐른 후에 이야기 잊혀져 간 시간들 사라지고 어떤 슬픔을 바라보던 그것이 어떤 행복이 오던 관계 없다 관계와 관계는 정리됐다 잊혀진 사람으로 결정났다 돌아 보고 보나 떠난 사람이다 아무렴 어떤가 내 사람도 네 사람도 아닌 사이를 운명에 길인 것을 기억 없다 살다 보면 만나고 이별하고 사랑도 하고 정도 들고 그러나 거리가 멀어지면 맘도 멀어졌다 삶의 건망증 당연한 것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