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서 떠나는 쓸쓸한 미소 너를 바라보는 이 마음음 옅은 미소가 떨리고 있디 나는 다시 외로움 소굴로 돌아가겠지 어둠이 걷히고 알몸이 된 그리움에 기다림 너에 살포시 움직이는 입슬 이제는 볼 수 없고 기억뿐 또 다시란 말 사라졌다 내 삶에 꿈이 사라지고 더욱이 희망이란 도망쳤고 정말과 기다림으로 걸었다 예전에는 이런 곳까지는 오지 안 았지만 그랬다 만나고 돌아서기도 했다 내 마음이 설레고 뜨겁다 지금 난 한 겨울을 만난 듯 반가움과 기쁨이 겹섰디 듯 가을을 만난 듯 떨렸다 서리 맞은 국회꽃인양 피었고 반가움도 함께 있었다 그저 답답하고 쓸쓸하고 곱씹어 보지만 후회는 없다 잠시 행복했으니 후회는 없다 그래 건강하게 잘 살아 다오 ![]() |

